ChatGPT가 나온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한 4년되었지 않았나..?
하지만 놀랍게도 쓰는사람만 쓰고 안쓰는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
일반시민은 10~15% 수준이라고 한다.

AI를 꼭 써보고, 카카오톡, 인스타를 하듯이 매일 꼭 써봐야 한다.
대중적인 AI 어플로는 챗GPT, 퍼플렉시티 Perplexity 등을 설치하여
매일 질문하고, 매일 답을 받아보자
하지만, 엉뚱한 답변, 그럴싸한 답변으로 가끔 우리들에게 혼동되는 현혹시키는 말을 종종 하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은 차차 보완되어지고 있고, 한 달마다 똑똑해지는 것 사실이다.
그럼 AI로 뭘 할 수 있을까?
사진 찍어 보내면 내용을 읽고 답을 해준다.
심지어 우리가 모르는 물건이 있으면 재질 강도 용도에 대해 설명해주고
해외여행시, 식당 메뉴판 사진을 찍으면 무슨 음식인지와 번역까지 해준다.

즉, 검색 + 사전 + 통역 + 비서를 하나로 합친 느낌이다.
심지어 답변해주면서 오히려 역질문을 통해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이 잘 안 쓸까?
위에서 말했듯이, 업무에서만 쓰는 걸로 인식하고 오해한다.
그리고 답변내용들이 종종 데이터에 오류나 편향이 있으면 부정확한 정보를 생성할 수 있고
맥락을 이해를 못한다거니와, 잘못된 정보 분석로 인해 AI의 신뢰성은 떨어지긴 해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어느덧 챗지피티 버전은 3.5 ~ 4
현재는 5 최신모델이 나오고 있다.
체감으론 크게 향상된 느낌은 없지만 1~2년 사이에 크게 발전한건 사실이다.
그래서 유튜브나 인스타를 봐도 AI로 만들어진 영상들이 꽤 많다.
심지어 가끔 실제영상인지 AI영상인지 구별하기도 힘든 만큼
퀄리티도 꽤 그럴싸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AI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어느순간 특이점(기계가 사람처럼 너무 똑똑해지는 순간)이 언제 올지 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지만
칩 성능, 데이터센서 규모, 모델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분히 특이점이 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자리 또한 AI의 영향을 꽤 미칠 것 같은데,
번역, 정보 찾기, 단순 상담처럼 반복 규칙이 뚜렷한 일은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법조계도 일 자체는 남지만, 사람 수는 줄어들 것 같다.
왜냐햐면 데이터로 하는 일들은 사람보다 기계가 월등히 뛰어나기 때문이다.
대신, 협상, 위로, 표정, 눈치 읽기 같은 사람만의 감정 관계 능력은 더 중요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AI 기술로는 따라오기 힘든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변해지고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AI를 24시간 내 곁의 조수처럼 다루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복잡하게 시작할 필요는 없고 검색 대신 AI에게 물어본다 라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예를 들어, 내 업부를 요약해달라던지,
오늘 먹은 것 찍어서 영양 칼로리를 물어보거나,
형식에 집착하지말고 편하게 질문던지고, 마음에 드는 답을 골라서 사용해보자.
남들이 다 쓰고 있는 AI의 혜택 많이 누리고 친해지는 습관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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